당진천이 새롭게 단장을 하기위해서 계속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바라보는 당진천은 언제 식구들과 산책을 즐길 수 있을지 의문이다.
주변은 공사 중이니 그렇다고 해도 당진천은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어 가고 있다.
주변정리는 서서히 하더라도 하루 빨리 당진천에 맑은 물이 흐르게 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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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6803
당진천이 새롭게 단장을 하기위해서 계속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바라보는 당진천은 언제 식구들과 산책을 즐길 수 있을지 의문이다.
주변은 공사 중이니 그렇다고 해도 당진천은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어 가고 있다.
주변정리는 서서히 하더라도 하루 빨리 당진천에 맑은 물이 흐르게 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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