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박세진)은 지난 15일 모임을 갖고 조선일보사에서 샛강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제공한 수질오염측정기로 당진천의 수질오염 실태를 조사했다.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조사는 당진천의 상류지역인 순성면 성북리에서부터 중간지점인 읍내리, 하류지점인 우두리까지 모두 여섯지점에서 수질검사를 했다.

조사결과는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에서 격월간으로 발행하는 소식지 「당진사랑」 3월호에 실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