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선)가 당진시와 지역 환경단체, 농어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환경보전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수질관리 지역협의체 구축을 통해 당진지역 담수호와 저수지 등 유역오염원 사전 차단하고 수질개선사업의 주요사항이나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논의코자 마련됐다.
이날 저수지 수질개선사업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고, 저수지 개선사업 준공 이후에도 불법 낚시꾼이나 쓰레기 투척과 같은 현안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2022년도와 비교해 공사관리 방조제 2개소 및 저수지 10개소 중 방조제(1개소), 저수지 5개소의 수질이 개선됐다”며 “수질 조사와 녹조예찰을 통해 중점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