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청사 준공식에 참석한 한국농어촌공사 홍문표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후각)가 신청사 준공식을 진행했다. 당진지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홍문표 사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농업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새롭게 단장한 신청사는 58억원을 투입해 2211㎡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지어졌으며 대회의실, 농업인실 등의 공간이 마련됐다. 당진지사측은 대회의실의 경우 지역 농업인단체를 비롯해 지역민들에게 개방해 각종 회의 및 사랑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