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채웠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지어졌다. 또한 수제원목가구 제작·판매 공방인 퍼니토리 공작소 대표 남윤성 목가구 공예가의 작품이 비우고 채워진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남윤성 공예가 작품 선보여 비채에서는 남 공예가의 가구 작품들이 상시 전시되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퍼니토리 공작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채웠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지어졌다. 또한 수제원목가구 제작·판매 공방인 퍼니토리 공작소 대표 남윤성 목가구 공예가의 작품이 비우고 채워진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남윤성 공예가 작품 선보여 비채에서는 남 공예가의 가구 작품들이 상시 전시되고 있다…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퍼니토리 공작소의 남윤성 목가구공예가는 테이블 톱(대형 자재를 직선 또는 사선으로 절단하는 데 사용하는 기구)에서 원목 판재를 자르고 있었다. 그의 손은 상처와 굳은살로 가득하다. 그가 만든 원목가구에 대한 애정과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