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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펑펑 오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5년

2건 · '펑펑 오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 엎드려 누워 눈으로 보고 머리로 익혀야만 했다. 또 공부를 위해 비 오는 날 우비를 입고 겨우 복지관을 간 날, 학습을 지원해주는 자원봉사자가 오지 않아 엄마 진숙 씨는 서러움에 화장실에서 펑펑 울기도 했단다. 그래도 매일 같이 포기하지 않고 지영…

  2.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눈 펑펑 오는 겨울 만들기

    …“겨울에는 눈이 와서 세상이 온통 하얗게 되는 것이 신기하다”며 “눈이 오는 날에는 친구들과 밖에서 눈싸움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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