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이명희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공감
… 좋은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여전히 그 살기 좋은 세상을 경험하지 못하고 편견과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에 막혀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선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과 긍정이 꼭 필요합니다.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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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편견 넘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좋은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여전히 그 살기 좋은 세상을 경험하지 못하고 편견과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에 막혀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선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과 긍정이 꼭 필요합니다.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존…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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