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1] 전북 도계마을상황버섯김치와 두부 판매해 매출 ‘껑충’
전주시에서 10분, 완주 나들목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을 정도로 편리한 입지조건을 가진 도계마을은 주민이 직접 재배한 배추·콩·상황버섯 등을 활용해 체험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가공·판매로 주민 소득을 올리고 있는 곳이다. 이를 통해 고령화로 활기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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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편리 영농'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주시에서 10분, 완주 나들목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을 정도로 편리한 입지조건을 가진 도계마을은 주민이 직접 재배한 배추·콩·상황버섯 등을 활용해 체험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가공·판매로 주민 소득을 올리고 있는 곳이다. 이를 통해 고령화로 활기를 …
2013.03.15 · 산업·경제 · 임아연
…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월초를 재배부터 가공, 판매까지 하고 있는 풀잎영농조합법인 표재희 대표(40)는 젊은 패기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영농후계자다. 합덕읍 성동리에서 6대째 터전을 일구며 살아온 그는 우연히 명월초를 알게 됐다. 3년간 심근경색으…
2013.01.18 · 산업·경제 · 임아연
…는 지적이 있는데? 대의원 10년과 감사직을 6년간 수행하면서 조합원의 편리와 실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활동을 하였으나 비상임 감사로서는 복잡한 조합의 업무에 대한 감사로서의 역할 및 임무 수행에 한계가 있음을 알았다. 그 동안 영농현장에서 농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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