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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편안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편안 행복'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행복한 MOM 편한 놀이터’

    …하며 이뤄졌다. 한편 ‘맘(MOM) 편한놀이터’의 이름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롯데그룹이 2013년부터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를 놀이터에 접목한 이 사업은 놀이 시설이 부족한 취약 지역에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

  2.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는 상황, 낯선 곳에서 믿고 의지할 건 남편과 아이들 뿐이었다. 그러나 행복한 순간도 찰나, 결혼 6년만에 남편과 막내아들을 갑작스럽게 떠나보내야 했다. 이 씨는 “왜 나에게만 이런 불행이 찾아오는지, 참으로 박복한 팔자라고 자책했다”며 “홀로 남매를…

  3.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1 고대면 진관리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고두절’이라고 불리던 사찰

    …됐다. 이에 그 동네이웃들은 기도를 열심히 하고 산제를 지내,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유래가 전해져 오고 있다. 또한 성당사가 고려 덕종 9년(1258) 영신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라는 유래도 있다. 지난해 5월 성당사 주지로 온 도윤스님은 “33…

  4.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1시간에 달한다. 차곡차곡 적립된 봉사시간만큼 서 씨 가족에게는 추억과 행복이 쌓였다.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으로 서 씨의 가족이 봉사를 시작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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