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 근로자 초청 민속놀이 한마당 등 개최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설맞이 외국인 근로자 초청 민속놀이 한마당 및 전통음식 체험행사를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날 10여 국에서 온 1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여해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등 우리나라 민속놀이를 즐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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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0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설맞이 외국인 근로자 초청 민속놀이 한마당 및 전통음식 체험행사를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날 10여 국에서 온 1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여해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등 우리나라 민속놀이를 즐기…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더 기억에 남는지도 모른다. 아내와 참 많이 여행을 다녔다. 나는 현재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와 한국기아대책 나눔대사, 행복한요양센터 대표, 아파트 노인회장 등으로 봉사하고 있다. 난 사랑의 빚을 진 사람이다. 남은 생은 빚 진자의 심정으로 베풀며 살…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양심(良心)이라는 낱말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물의 선악과 정사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사람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착한마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양심 자체를 육안으로 직접 볼 수는 없다. 그러나 얼마동안 함께 있어 보면 그 사람의 양심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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