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지 모니터 남연숙씨 방송작가로 데뷔
…이’를 필명 남연수로 한국방송공사(KBS)에 내 ‘인상깊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오는 20일 전국에 방영되게 됐다. ‘유령으로 남은 사나이’는 전직 학원강사로 IMF를 맞아 위기에 처한 주인공이 자신의 차량을 훔친 도둑이 교통사고로 죽자 주인공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평가를 통해'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를 필명 남연수로 한국방송공사(KBS)에 내 ‘인상깊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오는 20일 전국에 방영되게 됐다. ‘유령으로 남은 사나이’는 전직 학원강사로 IMF를 맞아 위기에 처한 주인공이 자신의 차량을 훔친 도둑이 교통사고로 죽자 주인공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