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비단강의 고운 모래, 그만 파내야 한다
…금강은 살아있는 생태계로서의 의미를 상실한 채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하천으로 전락하게 되는 것이다. 금강은 대전시민을 비롯한 충남도민의 젖줄이다. 뜸봉샘에서 흘러온 물을 대전시민이 마시고 중하류로 모여진 물들을 정화하여 공주,부여 시민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평범 시민들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8.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강은 살아있는 생태계로서의 의미를 상실한 채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하천으로 전락하게 되는 것이다. 금강은 대전시민을 비롯한 충남도민의 젖줄이다. 뜸봉샘에서 흘러온 물을 대전시민이 마시고 중하류로 모여진 물들을 정화하여 공주,부여 시민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