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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범 시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평범 시민들이'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 회원들은 직장인과 자영업자, 기업체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평범한 시민들이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모두 참여하기는 어렵지만 회비를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회장과 총무를 중심으로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원들의 회…

  2. 2026.07.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연극 당진 공연

    …’가 친구 희민의 생일을 위해 꽃을 준비하는 하루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치매를 앓는 할머니와의 기억, 가족의 상실, 첫사랑의 추억이 현재와 교차하며, 시간이 흘러도 마음에 남는 사랑과 아픔을 담담하고 따뜻하게 풀어낸다. 이번 공연에…

  3.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평범한 당진 시민들이 그려낸 나무 위의 예술

    ‘나무에 새 생명을’을 주제로 한 최장덕우드버닝연구소 제1회 회원전이 지난 11일과 12일 다원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최장덕 우드버닝연구소장에게 우드버닝을 배우고 있는 회원들이 참여한 첫 회원전으로, 김금순·김남돈·남대현·남숙현·남의현·백은기…

  4.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개혁신당 고재윤

    … 사장님들이 겪는 경기 침체의 어려움도 현장에서 직접 목격했다. 이처럼 평범한 시민의 입장에서 느끼는 고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 3. 자체 소통 사이트를 개발해서 운영하고 있다. 말로만 외치는 소통이 아닌, 데이터와 기술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누…

  5. 2026.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충남형 기본소득으로 도민 삶 바꾸겠다”

    …교육 현장 밖의 변화가 절실함을 깨달았다”라며 “이후 윤석열 정권 아래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시민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껴 정계 진출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년 동안 지역에서 시민활동을 펼치며 정치가 시민의 삶…

  6.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자율주행 버스 첫 시범운행 ‘스마트 교통도시’

    … 정차할 때는 브레이크를 조작하는 사람의 손길이 없이도 정확히 멈췄다. 평범한 도심 풍경 속에서 ‘미래 교통’이 구현됐다. 운행 노선은 시청 후문을 출발해 버스터미널, 교육청·도서관, 보건소, 문예의전당 등을 경유하는 7.3km 순환 구간이다. 하루 …

  7. 2024.12.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강하게 규탄

    …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평범한 시민들을 화나게 하지 마라, 평범한 시민들이 밖에서 나와서 탄핵하지 않게끔 하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질서 있는 조기퇴진이 무엇을 의미하냐”고 반문하며 “시간 끌기 수단…

  8.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리에 공출판사를 문 연 공가희 대표는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화가의 그림 에세이 등 소…

  9.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 국가권력과, 산업화를 거치면서 성장한 경제권력 등에 대한 견제·감시에 시민들이 직접 나섰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방자치가 부활하면서 시민운동과 지역언론이 대한민국 구석구석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지난 30여 년 동안 사회가 급변한 만큼 시…

  10.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후보자김왕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청년본부 부본부장

    …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올바르고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다. 시민들이 왜 김왕팔 후보를 뽑아야 하는가? 다른 후보에 비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은? 나는 평범한 서민이다. 그래서 서민들의 억울함과 불편함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 평…

  11. 2022.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완종 전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회장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안일한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빠르게 확산되면서 평범한 일상을 멈추게 했다. 학교도, 복지시설도 문을 닫았고 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도 막아버렸다. 밤거리를 밝혀주던 상가의 불빛도 꺼졌고 북적이던 오일장도 썰렁해졌다. 아무도 관심…

    당진시대
  12.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풍요와 여유있는 신축년을 소망하며

    …유례없이 길었던 장마와 폭우 그리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제까지 우리가 평범하게 누리고 있던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금년에도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시민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방역 수칙…

    당진시대
  13.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의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책

    … 기념회가 열렸다. 지난 9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책을 내고 싶어하는 평범한 시민들이 오래된 미래(대표 지은숙)에 모였다. 이들은 책 출간을 목표로 한 달여 동안 강의를 듣고 글을 썼다. 그 결과 지난 8일 직접 만든 책이 세상에 나왔다. 각각의 책…

  14.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는? 민중당은 2017년 창당한 신생정당이다. 2017년 촛불항쟁 당시 시민들이 광장에 나오면서 더이상 일부 정치인들에게 우리의 삶을 위임하는 게 아니라 민중들이 직접정치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

  15. 2019.11.20 · 지역사회 · 이자연

    [창간26주년 기념영상] 당진시대가 걸어온 길

    1993년, 당진사랑 이라는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100여명의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시민들은 진실을 보도해줄 언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11월 30일 시민들의 열망을 담은 첫 신문이 발행됐습니다. 창간 이후 지방권력에 대한 감시와 정론직…

    당진시대
  16.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임상묵 SK에너지 대표(송악읍 청금리)“당진의 미래 ‘청소년’ 이야기 궁금해요”

    …의 가스업체 14명의 대표들과 당진가스협회를 창립했다. 임 대표는 “당진시민들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길 바라며 지역의 가스업체 대표들과 힘을 모았다”면서 “협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니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전했다. 사업과 동시…

  17.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는 초등학생 5학년 때 만난 은사를 보고 ‘교사’라는 꿈을 갖게 됐다. 평범한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모두가 특별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교사가 되겠노라고 결심했다고. 하지만 좋은 교사가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김…

  18.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방선거에 당선된 뒤 3개월이 흘렀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최연숙 : 평범한 여성으로 살다가 규격화된 의회에 들어오게 됐다. 아직은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새로운 환경에 …

  19.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이선영 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노동과 교육 분야에 중점 두고 의정활동”

    … 강점이다. 반면 행동반경이 좁다는 게 내 약점이다. 학교에서 근무하며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왔기에 사회적 활동이 많지 않았다. 노조와 정당 활동을 하며 행동반경을 넓혀왔는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행동반경을 넓힐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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