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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범 시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평범 시민들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기 어려웠던 시절인 1981년 10월 만들어졌다. 그 당시 새마을문고가 시민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했다. 당시 당진군 문화공보부에서 영사기를 빌려 시민들에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입장료로 책 한 권씩을 기부하게 했다…

  2.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출하고자 하는 열망이 모여 있다. 그리고 그 대안은 다름 아닌 주민 및 시민들이 도시를 살아가면서 당연히 누려야 할 공공적·공익적 권리를 되찾고 나아가 더불어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구조와 조건, 환경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일이다. 배다…

  3.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위기를 학습하며

    …기 위해 시민들은 세금을 냅니다. 그 세금으로 시정이 운영됩니다. 또한 시민들이 건강하게 살아 매일 성실하게 노동하고 먹고 움직이는 모든 비용이 이 도시의 경제를 이루고 유지합니다. 시민은 물어볼 권리가 있고 물어볼 필요가 있는 주체입니다. 매일 거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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