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범 시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평범 시민들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는? 민중당은 2017년 창당한 신생정당이다. 2017년 촛불항쟁 당시 시민들이 광장에 나오면서 더이상 일부 정치인들에게 우리의 삶을 위임하는 게 아니라 민중들이 직접정치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

  2. 2019.11.20 · 지역사회 · 이자연

    [창간26주년 기념영상] 당진시대가 걸어온 길

    1993년, 당진사랑 이라는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100여명의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시민들은 진실을 보도해줄 언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11월 30일 시민들의 열망을 담은 첫 신문이 발행됐습니다. 창간 이후 지방권력에 대한 감시와 정론직…

    당진시대
  3.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임상묵 SK에너지 대표(송악읍 청금리)“당진의 미래 ‘청소년’ 이야기 궁금해요”

    …의 가스업체 14명의 대표들과 당진가스협회를 창립했다. 임 대표는 “당진시민들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길 바라며 지역의 가스업체 대표들과 힘을 모았다”면서 “협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니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전했다. 사업과 동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