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04 · 정책·행정 · 이명자
“어린이날요? 올핸 집에 있을래요”
…고 조리있게 말하는 지연이의 꿈은 아나운서. 피아노를 잘 치는 가영이는 평범한 선생님이 돼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싶다. 내년이면 중학생이 돼 올해가 마지막 어린이날이 되지만 세 어린이 모두 부모님께 특별히 받고 싶은 선물이나 부탁이 없다고 한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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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평범 특별' · 정책·행정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5.04 · 정책·행정 · 이명자
…고 조리있게 말하는 지연이의 꿈은 아나운서. 피아노를 잘 치는 가영이는 평범한 선생님이 돼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싶다. 내년이면 중학생이 돼 올해가 마지막 어린이날이 되지만 세 어린이 모두 부모님께 특별히 받고 싶은 선물이나 부탁이 없다고 한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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