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 동아리 탐방] 문화예술창착소 내숭 청소년부연극 무대에서 빛나는 아이들
제3회 충남 아마추어 연극제에서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이 <평범한 아이는 어쩌다 나쁜 친구가 되었을까?>로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열린 연극제에는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당진)을 비롯해 △극단 산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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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평범 특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제3회 충남 아마추어 연극제에서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이 <평범한 아이는 어쩌다 나쁜 친구가 되었을까?>로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열린 연극제에는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당진)을 비롯해 △극단 산다…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매달 한 차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에 특별한 하루가 꾸려진다. 누구나 1년에 한 번은 생일이 찾아온다. 축하의 말과 함께 선물을 받기도 하고, 친구 혹은 가족 등 여러 사람과 어울려 맛있는 식사를 하며 생일을 기념한다. 이러한 평범이 때로…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과 글의 주인공은 주민, 작가는 사회복지사가 된 특별한 전시가 지난 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렸다. 이번 사진전은 주민과 복지관이 함께 동고동락한 일상의 활동이 사례집으로 엮여 출판됐다. 사례집 출판 축하와 함께 글과…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 김한하 씨가 어르신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찾아가면 ‘그땐 다 그렇다. 특별한 것 없다’고 손사래를 치곤 했다. 하지만 그 삶은 지금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처절한 생존기였다. 그러나 그 당시 누구나 다 그랬고 일상이었기에 그간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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