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인물·동정 · 이명자
“‘군의원 나올거냐’ 우스갯 소리도 듣죠”
…기도 한 그는 그만큼 일선 치안에 대해서는 낯설 법도 하건만 합덕지구대장으로 부임한 이래 농축산물 도난방지를 위한 경보기를 부착하고 치안소식지를 만들어 배포하는 등 주민들에게 친근한 경찰상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스스로도 평상복 차림을 즐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평상 으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인물·동정 · 이명자
…기도 한 그는 그만큼 일선 치안에 대해서는 낯설 법도 하건만 합덕지구대장으로 부임한 이래 농축산물 도난방지를 위한 경보기를 부착하고 치안소식지를 만들어 배포하는 등 주민들에게 친근한 경찰상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스스로도 평상복 차림을 즐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