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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생 담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평생 담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평생 담은 두견주 한 잔세상사는 이야기 두견주 제조 전수자 최우순 씨

    …김현길 씨는 두견주보존회장을 맡고 있다. 어머니와 아들이 모두 두견주와 평생을 함께하고 있는 것이다. 김 회장은 어렸을 때 종종 어머니가 두견주를 빚는 것을 보곤 했다. 고두밥을 짓거나 찹쌀을 빻을 때면 어머니가 대단해 보였다. 때로는 그가 직접 술 …

  2.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4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

    …이다. 이들은 ‘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를 슬로건으로 삼고 평생의 우정을 돈독하게 다져오고 있다.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이하 69학번연합회)는 신평과 합덕 지역의 초등학교를 제외한 지역의 초등학교 동창으로 구성돼 있다. 총 13개 …

  3.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예미담치과의원“예쁜 미소를 담아 드려요”

    ‘예쁜 미소를 담은’ 예미담치과의원(이하 예미담)이 장수정 원장을 만나 새롭게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4년 6월 예미담을 인수한 장수정 원장은 임플란트, 보철, 교정, 소아진료는 물론 당진 최초로 예방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환자는 충치, …

  4. 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허영순 글고운 독서회 회장이 추천하는 자연의 거품을 예찬하다

    … 최 교수가 학자로서의 자연과학적 지식과 평범한 일상에서 얻은 깨달음을 담은 책이다. ‘거품’이라는 단어는 경제적 용어로 사용될 경우 쓸모없고 허황된 의미로 부정적으로 쓰이는 반면, 최 교수는 ‘거품’을 자연과학적 용어로 진화의 기본은 거품이며 자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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