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3
… 바깥 세상살이는 잘 모르고 지내셨으며 특히 남편이 밖에서 하는 일에는 뒷바라지만 하였지 무엇을 어떻게 하면서 지내시는가에는 간섭과 아는 채도 않고 살았다. 오로지 집안살림과 자식들 교육에 전념하였다. 남편은 20여년전에 작고한 박억성씨로 우강면내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평생 뒷바라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바깥 세상살이는 잘 모르고 지내셨으며 특히 남편이 밖에서 하는 일에는 뒷바라지만 하였지 무엇을 어떻게 하면서 지내시는가에는 간섭과 아는 채도 않고 살았다. 오로지 집안살림과 자식들 교육에 전념하였다. 남편은 20여년전에 작고한 박억성씨로 우강면내는 …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바깥 세상살이는 잘 모르고 지내셨으며 특히 남편이 밖에서 하는 일에는 뒷바라지만 하였지 무엇을 어떻게 하면서 지내시는가에는 간섭과 아는 채도 않고 살았다. 오로지 집안살림과 자식들 교육에 전념하였다. 남편은 20여년전에 작고한 박억성씨로 우강면내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