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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생 뒷바라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0년

1건 · '평생 뒷바라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쳐나아가야 할 관문이다. 바둑을 둘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박영롱 선수는 평생 바둑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 꿈은 저만의 바둑으로 세계 탑클래스의 프로 바둑기사가 되는 것입니다. 많은 바둑인들이 박영롱 바둑을 인정해 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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