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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안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평안 길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산업·경제 · 김예나

    [종교칼럼] 두 길

    모든 사람 앞에는 두 길이 있다. 모든 사람은 이 두 길 중에 한 길을 선택하며 살아왔고 남은 생애도 이 두 길 중에 한 길을 선택하며 살아가야 한다. 모세는 그 두 길 중에 한 길은 생명과 복의 길이고, 또 다른 한 길은 사망과 화의 길이라며 이스라…

    당진시대
  2. 2017.06.02 · 인물·동정 · 김예나

    “빛과 소금의 역할…진정한 교회돼야”인터뷰 새로 부임한 초락감리교회 김영규 담임목사

    …크 판정을 받은 김 목사는 성령으로 치유받았고, 이 일을 통해 목회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또한 목회가 좋았던 그는 대학시절 교회, 집, 학교 밖에 모를 정도로 열심히 목회를 준비했다. 이후 1993년 목회를 시작한 김 목사는 당진지역에서 합덕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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