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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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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 풍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평안 풍년'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9 기지시줄다리기세계로 뻗어나가는 줄다리기의 위상

    …어 줄다리기를 했다고 전해진다. 줄다리기의 목적은 질병이나 재앙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는 것이며, 줄다리기를 통한 농촌사회의 협동의식과 민족생활의 변화를 알 수 있는 문화적 의미를 갖고 있다. 안본환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은 “오래 전 기지시리를 중심으로…

  2.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줄로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우리

    … 기지시줄다리기는 수상이 이기면 그 해 나라가 태평하고, 수하가 이기면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이에 사람들은 수상과 수하로 나눠 3판 2선승제 경기에 참여한다. 올해 줄다리기에서는 수상이 2-1로 승리를 차지했다. 무엇보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승부와…

  3.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기지시줄다리기, 화합의 장으로

    …벼농사 지역에서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오던 대보름 세시풍속으로, 한해의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빌던 행사였다. 그런데 500여 년 전 기지시리 일대에 액운이 겹쳐 사람이 다치고, 대낮에도 호랑이가 출몰하는 것도 모자라 인근 한진나루가 넘쳐 5개 마을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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