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푸른 바다에서 다시 희망을 노래하다 한국 최초 요트 세계일주 성공한 김승진 선장
…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향해 뛰어가고 싶은 마음에 발을 동동 굴렀다. 왜목 앞바다에 김승진 선장(54·경기도 고양시)이 나타났다. 210일, 장장 7개월 만이다. 달라진 거라곤 출발할 때보다 덥수룩하게 자란 머리카락뿐이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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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평화로운 마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향해 뛰어가고 싶은 마음에 발을 동동 굴렀다. 왜목 앞바다에 김승진 선장(54·경기도 고양시)이 나타났다. 210일, 장장 7개월 만이다. 달라진 거라곤 출발할 때보다 덥수룩하게 자란 머리카락뿐이었다…
2015.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암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연등회는 불기 2559년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평화로운 마음 향기로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는 종이로 연꽃을 만드는 지화공예와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전통등 만들기 등문화체험 부스도 마련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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