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가가 쓰레기장으로 방치
【합덕】 합덕산업고 후문 앞에는 폐가가 있다. 언제부터인지 이곳에 쓰레기가 모이더니 이제는 대형쓰레기가 쌓이고 있다. 학교와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에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주변환경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폐가가 쓰레기장'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2.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 합덕산업고 후문 앞에는 폐가가 있다. 언제부터인지 이곳에 쓰레기가 모이더니 이제는 대형쓰레기가 쌓이고 있다. 학교와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에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주변환경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