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폐교 문화예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폐교 문화예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면천주민들, 도농교류체험장 원해■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 방안 토론회

    남산초등학교 폐교활용 방안에 대한 토론회에서 면천주민들이 도농교류체험장으로 폐교를 활용하길 원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대부분의 패널과 참여자들이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한 활용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지난 21일 당진시청 중회의…

  2.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서 도시재생을 어떻게 이뤄낼 것인가? 원도심 활성화 방안 가운데 이곳을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곳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빈 상가를 창작공간으로 활용하고, 젊은이들이 공연을 보고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는 원도심이 된다면 모두 상생할 수…

    당진시대
  3.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떠났고 학생이 없는 시골 학교는 텅 빈 교실만 남았다. 당진에도 그렇게 폐교된 학교가 무려 14곳이다. 당진시 14개 학교 문 닫아 14곳의 폐교 중 사람들의 추억을 담아 지역민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 거듭난 곳은 드물다. 물론 일부에서는 폐교가 아름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