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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폐기물 매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3년

9건 · '폐기물 매립'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옥현리 ’똥산‘ 행정대집행 완료

    …의 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를 불법 투기해 문제가 된 고대면 옥현리 불법 폐기물 매립 현장에 대한 행정대집행이 마무리됐다. 당진시는 지난 20일 고대면 옥현리 일원에 불법 반입된 부적정폐기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당진시는 폐기물을 불법…

  2. 2023.08.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옥현리 ‘똥산’ 일대 주민 건강영향조사 실시

    …민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대상은 고대면 옥현리 불법 폐기물 매립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150여 명으로, 해당 지역은 음식물류 폐기물 수천 톤이 불법으로 반입돼 방치됐던 곳이다. 인근 지역 주민들은 수년 동안 악취와 침출수 문제 등…

  3.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 사는 이야기] 재생의 가치를 전하는 ‘가치드림’ 이혜선 씨 (43·송악읍 중흥리)버려지는 것에 쓸모를 더해 가치를 더하다

    …“한잔의 커피를 내리면 원두의 99.8%가 커피박으로 남게 되는데 생활 폐기물로 매립 또는 소각된다”면서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키링 고리도 버려지는 캔 따개를 활용했다”면…

  4. 2023.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조상연·김명진·최연숙 시의원 선정

    …관련 추진 현황 △농·어촌주택 소형 LPG탱크 지원사업 △고대·부곡지구 폐기물 매립지 사후관리 실태 △분질미 수급안정 대책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현황 및 향후 지정 계획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지반침하 관련 사항 및 추진계획 △직파재배 현황 및 …

  5. 2023.06.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오성환 당진시장 취임 1주년 인터뷰] “도비도·난지도 유력 업체 투자의향서 접수”

    …한국가스공사의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 공사로 발생하는 준설토를 이용해 매립하는 항만친수시설 부지조성 공동시행에 협력하고자 한국가스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행정과 의회의 소통 부족이라는 의견이 있을 수도 있으나 집행부 차원에서는 최소한의 당진시 재정 …

  6. 2023.06.0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합덕·순성 산단 조성 업체가 산폐장 사업자?

    합덕·순성에 100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나선 업체가 산업폐기물처리업을 하는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송산·석문에 대규모 산폐장이 이미 입주한 상태에서 또 다른 대형 산폐장 사업을 위해 업체가 산업단지 조성에 나선 것은 아닌지 우려가 커…

  7.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산업폐기물 배출량 전국 3위

    당진시의 2021년 기준 사업장 배출시설계 폐기물 배출량이 935만3303톤(11%)으로 전국 229개 시·군·구 중에서 3위를 기록했다. 상위 3개 지역 모두 대규모 제철소가 입지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송영주)이 지난…

  8. 2023.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책 개발 역량강화 위해 연수

    …터를 방문, 하루 500톤(250톤 2기)을 처리하는 쓰레기 소각시설과 매립장을 견학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제주도의 에너지전환 로드맵과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아일랜드 구축을 위한 제주도의 계획과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한 강연을 들…

  9.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된 침출수와 냄새를 뿜어내는 분뇨와 음식물쓰레기 1만8000톤이 여전히 폐기물이 아니라 비료의 원재료라고 주장하면서 처리를 거부하였다. 당진시는 행정처분을 하지 않고 20년을 지냈다. 대호호는 병들어가고 인근 마을주민들은 냄새로 인해 두통약을 달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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