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염은 지역에서, 본사 이전 혜택은 딴 곳에
…에 꼽히는 초대형 석탄화력발전소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는 모두 유연탄을 활용한 발전으로 미세먼지를 비롯해 황산화물·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상당한 수준이다. 반면 본사가 위치한 울산의 경우 울산화력발전소에서 총 3300MW 가량의 발전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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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폐열 활용'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에 꼽히는 초대형 석탄화력발전소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는 모두 유연탄을 활용한 발전으로 미세먼지를 비롯해 황산화물·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상당한 수준이다. 반면 본사가 위치한 울산의 경우 울산화력발전소에서 총 3300MW 가량의 발전을 하고…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강화해 산업단지 기업 유도 △교육환경 개선 △농어촌 활력 증진 △발전소 폐열을 활용한 온실작물 재배단지 마련 △맞춤형 복지공동체 구현 △원도심 활성화 및 어르신 일자리 위해 사회적 경제 적극 육성 △엄마가 행복한 도시 조성 △기초노령연금 차등 없이 2…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산업단지를 채우고 폐열을 활용한 대규모 온실작물재배단지 조성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당진경제의 초석을 놓고 싶다. 그리고 송전탑과 당진농업의 젖줄인 삽교천 오염문제 등 환경오염문제를 해…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에 따른 석문부두를 조기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관광자원 분야는 라버댐을 활용해 왜목-용무치항(길이 3.2km, 면적 1㎢) 간 4계절 인공해수욕장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인근 도비도 팜 리조트, 왜목 마리나항, 난지도 연도교, 국화도 연륙교,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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