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4 · 정책·행정 · 임아연
좌초 위기에 놓인 버스 공영제
당진시가 추진해온 버스 공영제가 좌초 위기에 놓였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34억 원 가량의 버스 공영제 관련 예산 대부분을 삭감한 것이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 및 지속가능발전 차원에서 당진시내버스 공영제를 추진해왔다. 현재 민간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폐지 위기'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가 추진해온 버스 공영제가 좌초 위기에 놓였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34억 원 가량의 버스 공영제 관련 예산 대부분을 삭감한 것이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 및 지속가능발전 차원에서 당진시내버스 공영제를 추진해왔다. 현재 민간회…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 처한 시내버스 운영 현황을 볼 때 비수익·적자가 상당해 결국은 노선을 폐지해야 할지도 모르는 위기 상황까지 다다랐다. 따라서 공영제를 검토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결국 막대한 예산이 들고 경제적인 문제가 얽혀 있어 비수익 노선에 초점을 두고…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 특별근로감독을 시행하고 산업현장에 만연한 파견제와 기간제, 정리해고제 폐지 방안 마련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현대제철 당진공장에 6000여 명의 사내하청 노동자, 즉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같은 노동을 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