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락포구(2) 바닷물 끓여 소금 만드는 자염(화염) 생산하기도
…원리 가래기 마을에서는 1960년대 중반까지 가락리 당제를 지냈다. 가락포구 앞 당산에 당집이 있어 마을 사람들의 무사태평과 고기잡이 선주들의 풍어와 안전을 빌었다. 현재는 당집도 사라지고 당집 옆에 주민들이 신성시 여겼다는 팽나무도 흔적이 남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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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포구 해안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리 가래기 마을에서는 1960년대 중반까지 가락리 당제를 지냈다. 가락포구 앞 당산에 당집이 있어 마을 사람들의 무사태평과 고기잡이 선주들의 풍어와 안전을 빌었다. 현재는 당집도 사라지고 당집 옆에 주민들이 신성시 여겼다는 팽나무도 흔적이 남아 있지…
2023.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북쪽 끝 행담도와 서해대교가 마주보이는 아산만 어귀에 자리하고 있는 한진포구는 당진을 대표하는 포구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대진(大津)은 신평현에 있고 북쪽으로 114리에 있다”고 쓰여 있는데, 여기에서 언급한 대진이 바로 한진을 일컫는다.…
2023.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 송본원장들 부근에 갯둑말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일각에서는 이곳 개둑말 해안가 제방에 새우젓배가 정박했다고 하나, 박권옥 내경1리 노인회장의 기억에는 없다. 현재 갯둑말에는 두 가구만 남아 있다. 1960년대 항공사진에서는 갯둑말에 열 가구 남짓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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