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있다. 명백한 선정기준 없어 보는 이에 따라서는 ‘공과(功過)를 따지지 않고 또 출신지역에 관계없이 관직에 있었던 인물을 일괄적으로 실은 것이 아닌가’하고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역시 그렇지 않다. 당진읍과 대호지면을 조사해 본 바에 따르면 생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포기 않고'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 명백한 선정기준 없어 보는 이에 따라서는 ‘공과(功過)를 따지지 않고 또 출신지역에 관계없이 관직에 있었던 인물을 일괄적으로 실은 것이 아닌가’하고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역시 그렇지 않다. 당진읍과 대호지면을 조사해 본 바에 따르면 생존…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 명백한 선정기준 없어 보는 이에 따라서는 ‘공과(功過)를 따지지 않고 또 출신지역에 관계없이 관직에 있었던 인물을 일괄적으로 실은 것이 아닌가’하고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역시 그렇지 않다. 당진읍과 대호지면을 조사해 본 바에 따르면 생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