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달구지의 꿈
…차지, 밥알이나 베어먹다만 과일조각은 쟈보닭의 몫. 맨나중 김치건데기, 사과·배 껍질, 포도 껍질까지는 거위차지다. 귤껍질, 옥수수 속 알갱이, 보리차 울겨낸 차봉지 정도만 퇴비장으로 가고 라면국물 한방울도 거위, 닭들이 처리해 준다. 우리집에서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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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포도 사과' · 환경·안전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차지, 밥알이나 베어먹다만 과일조각은 쟈보닭의 몫. 맨나중 김치건데기, 사과·배 껍질, 포도 껍질까지는 거위차지다. 귤껍질, 옥수수 속 알갱이, 보리차 울겨낸 차봉지 정도만 퇴비장으로 가고 라면국물 한방울도 거위, 닭들이 처리해 준다. 우리집에서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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