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폭설에 갇힌 주민과 행정
설을 앞두고 내린 폭설은 8년만에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당진군 전지역을 마비시켰다. 더욱이 제설작업이 늦어지면서 군민들을 비롯해 설 귀성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관련기사 6~8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폭설에 갇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을 앞두고 내린 폭설은 8년만에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당진군 전지역을 마비시켰다. 더욱이 제설작업이 늦어지면서 군민들을 비롯해 설 귀성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관련기사 6~8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