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3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20년 만의 최대치 기록 폭설
…39㎝, 고대면와 석문면이 49㎝, 신평면이 43㎝인 것으로 나타났다. 폭설피해는 23일 저녁부터 24일 새벽까지 내린 눈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한 비닐하우스 등 철 구조물이 내려앉으면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당진군은 송악면과 송산면이 주로 피해를 입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폭설피해 여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1.3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39㎝, 고대면와 석문면이 49㎝, 신평면이 43㎝인 것으로 나타났다. 폭설피해는 23일 저녁부터 24일 새벽까지 내린 눈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한 비닐하우스 등 철 구조물이 내려앉으면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당진군은 송악면과 송산면이 주로 피해를 입었…
2009.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물론 농작물이 동해를 입는 피해를 입었다. 시군별로는 당진군이 28억 여원(비닐하우스 21억여원)으로 가장 많고 서산시 6억 1100만원, 아산시 2억 400만원, 천안시 4100만원 순이다. 이중 비닐하우스가 24억여원으로 (615동) 가장 많고 …
2009.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물론 농작물이 동해를 입는 피해를 입었다. 시군별로는 당진군이 28억 여원(비닐하우스 21억여원)으로 가장 많고 서산시 6억 1100만원, 아산시 2억 400만원, 천안시 4100만원 순이다. 이중 비닐하우스가 24억여원으로 (615동) 가장 많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