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가에게는 공포를 되살리는 소리이기도 하다. 지난달 17일 당진시에 내린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용연동 역시 그렇다. 이곳에서 동백떡방앗간을 운영하는 서동민 대표 가족은 그날 생업과 삶의 터전을 잃을 뻔한 순간을 겪었다. “아이들 가슴 높이까지 물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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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폭우로 물에'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에게는 공포를 되살리는 소리이기도 하다. 지난달 17일 당진시에 내린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용연동 역시 그렇다. 이곳에서 동백떡방앗간을 운영하는 서동민 대표 가족은 그날 생업과 삶의 터전을 잃을 뻔한 순간을 겪었다. “아이들 가슴 높이까지 물 쏟아…
2025.07.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록적인 폭우로 당진시 정미면 일대가 큰 피해를 겪은 가운데, 18일 자매결연지인 분당구 수내2동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한마음 한뜻을 모아 수해복구에 나섰다. 피해 소식을 접하고 수내2동 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은 18일 정미면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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