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사라져가는 꽃나무를 찾아
…에서는 둥그런 열매가 마치 부채처럼 생겼다고 해서 미선(尾扇 또는 美扇)나무로 부르기도 한다. 꽃의 기본 종은 흰색이며, 분홍미선, 상아미선, 푸른미선 등의 품종도 있다. 미선나무의 꽃은 매우 향기로울 뿐만 아니라 꽃나무로서도 관상가치가 뛰어난 우리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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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푸른 나무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에서는 둥그런 열매가 마치 부채처럼 생겼다고 해서 미선(尾扇 또는 美扇)나무로 부르기도 한다. 꽃의 기본 종은 흰색이며, 분홍미선, 상아미선, 푸른미선 등의 품종도 있다. 미선나무의 꽃은 매우 향기로울 뿐만 아니라 꽃나무로서도 관상가치가 뛰어난 우리의…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 마자 앞산에 펼쳐진 꽃밭엔 ‘꽃당진’ 석자가 사철 볼 수 있게 꽃, 나무로 부각되어 클로즈업된다. 아! 아름다운데 저건, 전시용인가보다... 아닌데? 톨게이트(당진)을 빠져나와 야산이나 멀리 가까이 보이는 집에나 논뚝에나, 마당에나, 농로나,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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