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늘 푸른 나무로 마음을 두드리다
청목회(회장 윤정애)가 제12회 정기전시회를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열었다. 개막식은 지난 6일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 청목회는 유화와 수채화, 인물화, 구상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푸른 나무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목회(회장 윤정애)가 제12회 정기전시회를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열었다. 개막식은 지난 6일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 청목회는 유화와 수채화, 인물화, 구상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
2024.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진3동 이팝나무길은?> 이팝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 각 지방에 분포한 나무로, 5~6월에 하얗게 꽃이 한꺼번에 피기 때문에 나무의 온 가지에 눈이 덮여 있는 것처럼 보인다. 당진3동의 이팝나무길은 탑동초등학교 후문 푸른다리부터 당진천을 따라 우두교,…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술 작가를 만났다. 참가자들에게 제공된 당진 특산품과 간식꾸러미를 담은 푸른색의 에코백은 쪽염색가 김지민 작가가 직접 쪽 농사를 지어 전통방식으로 염색한 천이다. 신평 출신의 김지민 작가는 투어 곳곳을 그만의 푸른빛으로 물들여 놓았다. 아트투어의 마스…
2013.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한가득이다. 체육관에선 음악경연대회에 발표할 ‘푸른음 리드합주부’의 연주가 흐르고 학교 곳곳에는 아이들을 닮은 노란 해바라기가 피어있다. 항상 변화하는 학교 “나무로 지어진 앞 동도 있었고 한 교실에 60명 학생들이 꽉 차게 …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그리 크지 않은 작은 공간에 나무로 만들어진 탁자와 의자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의 이야기소리가 들린다. 작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는 담소의 자랑거리다. 김명자 대표가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은 소나무 향이 그득한 숲으로 바뀌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면 푸른 소나무 잎 사이로 눈부신 햇볕이 내리 쬐는 송림. 소나무 밭에는 잠시 앉았다 쉬어갈 수 있는 나무 의자와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숯불바베큐를 맛 볼 수 있는…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은 성장의 계절이요 꽃에서 녹음으로 돌아간 완전한 푸른 계절이다. 봄에는 꽃들이 만발하고 꽃씨가 여물어 가는 계절이지만 여름은 산새들이 새끼를 부화시키는 계절이기도 하다. 나무가 우거지지 않으면 나무위의 둥지에 있는 새끼들이 외부의 적으로부터 위험…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그리 크지 않은 작은 공간에 나무로 만들어진 탁자와 의자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의 이야기소리만 들린다. 오픈한지 5개월 된 작은 분식점 ‘담소’는 이름처럼 작은 휴식공간이다. 분식점이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도 …
2001.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에서는 둥그런 열매가 마치 부채처럼 생겼다고 해서 미선(尾扇 또는 美扇)나무로 부르기도 한다. 꽃의 기본 종은 흰색이며, 분홍미선, 상아미선, 푸른미선 등의 품종도 있다. 미선나무의 꽃은 매우 향기로울 뿐만 아니라 꽃나무로서도 관상가치가 뛰어난 우리의…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 마자 앞산에 펼쳐진 꽃밭엔 ‘꽃당진’ 석자가 사철 볼 수 있게 꽃, 나무로 부각되어 클로즈업된다. 아! 아름다운데 저건, 전시용인가보다... 아닌데? 톨게이트(당진)을 빠져나와 야산이나 멀리 가까이 보이는 집에나 논뚝에나, 마당에나, 농로나, 지방…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후손에게! 황 규 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푸른산은 꽉막힌 가슴을 훤히 트이게 하고 답답하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어릴 때 어른들 뿐 아니라 웬만큼 자란 사람들은 한짐의 나무를 하기 위해 몇십리 길을 마다 않고 다녔고…
2000.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 밀레니엄 식수운동으로 마을마다 느티나무 1본씩 심을 것을 권장하는 등 푸른 당진만들기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각 마을단위에서도 꽃밭만들기가 본격화 될 예정이어서 당진군 전역이 꽃과 나무로 뒤덮이지 않겠느냐는 기대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