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전선아 레스토랑 솔향 대표“소소한 주민들의 삶 담아내는 신문”
큰 창 너머로 푸른 하늘과 들판이 내려다보이는 레스토랑 솔향(행정동)에서는 사시사철 날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솔향을 둘러싼 자연과 한데 어우러지도록 통나무로 지어진 이곳을 전선아 대표가 남편 권세용 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대와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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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푸른 들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큰 창 너머로 푸른 하늘과 들판이 내려다보이는 레스토랑 솔향(행정동)에서는 사시사철 날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솔향을 둘러싼 자연과 한데 어우러지도록 통나무로 지어진 이곳을 전선아 대표가 남편 권세용 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대와 전…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설로하며 바람을 마시고 부르짖으니 早稻黃波作勝區(조도황파작승구) 올벼 푸른 파도 승구를 짓는다. 日精冷香籬落遍(일정냉향이락편) 국화의 그윽한 향기 울타리를 둘렀고 蟾光皎潔海東俱(섬광교결해동구) 달빛은 교결하여 해동이 함께하네. 烏衣應候離朱戶(오의응후…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소들평야에 한여름 햇살을 가득 머금은 푸른 벼들이 바람에 일렁인다. 우강면 부장리 들판 한가운데 소박한 거처를 마련한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공직에서 내려온 뒤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 누군가는 “진정한 자유(自由)란, 자…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민족이라 불렸다. 나도 뿌리민족이어서 그런지 나이 쉰을 넘기면서부터는 푸른 들판을 보면 뛰어들고 싶고 푸성귀 냄새를 맡으면 고기 굽는 냄새보다 입맛을 당긴다. 공을 던지면 어느 정도 오르다가 포물선을 그리며 땅에 떨어지듯 이제 나도 땅으로 향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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