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푸른 들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기간
1993—2026

69건 · '푸른 들판'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다는 약간 컸을 듯하다. 초기 이름인 벽골제는 여러 가지로 해석된다. ‘푸른 벽(壁)’과 ‘뼈 골(骨)’이니 ‘푸른 뼈대’로 이해되기도 하고, ‘골’을 ‘골짜기’에서 음차한 것으로 본다면, ‘푸른 골짜기의 둑(방죽)’으로 풀이되기도 한다. 골정지도 ‘…

  2. 2025.06.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검게 그을린 얼굴에 작업복, 한 손에 들린 조종기

    …역 들녘이 분주하다. 논마다 이앙기와 농기계들이 바쁘게 오가며, 붉었던 들판은 어느새 푸른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지난달 27일 고대면의 한 논에서 분주히 논둑을 누비는 사람이 보였다. 가까이 다가가니 최수재 고대농협 조합장이었다. 작업복 차림에 장화…

  3.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돌개영농법인 “전통 공동체 정신으로 마을의 미래 일구다”

    바닷바람 향 가득했던 마을이 옥토의 푸른 들판으로 변모한 지 수십 년이 흘렀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는 변치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는 따듯한 마음이다. 대호방조제가 들어서면서 적서리는 바다와 작별했지만 주민…

  4. 2024.07.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주말 나들이 명소] 합덕지역③

    …다는 김동하(내덕초·5학년) 학생은 “마음이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며 “푸른 들판을 보니까 꼭 제주도에 와있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미니인터뷰 송한나·서영현 씨 "평화롭고 신실한 기분이 드는 곳" 인스타그램을 보고 사진 명소로 소개돼서…

  5.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지원 시인(신평지역아동센터장)두 발로 걸으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시에 담았다. “…밤 낮 / 텃 밭 사랑으로 키워 낸 푸성귀 / 봄이면 들판에 저절로 푸른 / 달래 냉이 머위 씀바귀 뜯어 / 사시사철 밥상 차렸다 / 꽃나이로 시집 와 / 자식들 향하는 / 칠십여년 시간들…” 정지원 시인의 <엄마의 꽃밥상> 중에서 …

  6.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악읍 봉교리 / 봉학이 앉았다 간 아름다운 마을

    …동쪽으로는 야트막한 구릉으로 이뤄져 있고, 남서쪽 오봉천 주변에는 너른 들판이 펼쳐져 있다. 주민들은 “당진에서 철탑 없는 동네”라며 아늑하고 아름다운 마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봉치리 + 저교리 = 봉교리 본래 면천군 손동면 봉치리와 저교리, 선…

  7. 2023.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 / 中和月野步

    …원로) 붉은 꽃 곱고 고운 과수원길이요 綠柳參參烟霧汀 (록류삼삼연무정) 푸른 버들 축축 늘어진 연무정이로다. 谿澗飛泉流不息 (계간비천류불식) 시내의 비천은 흐름이 쉬지 않고 春鶯調舌韻無停 (춘앵조설운무정) 춘앵의 조설은 운이 멈춤이 없다. 普天萬物都含…

    당진시대
  8.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하루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특히 당진에서는 바다와 산 그리고 들판까지, 다양한 풍경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걷기 좋은 길들이 지역 곳곳에 마련돼 있다. 봄날 벚꽃이 흐드러진 당진천변길부터, 한여름 연꽃이 만개하는 합덕제를 중심으로 한…

  9.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충남컨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당진방송)의 2022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1분 영화’ 제작기“어서와! 영화는 처음이지?”

    …, 그리고 곧 들리는 ‘딸깍’이는 캔 따는 소리. 그제야 버스정류장 앞 푸른 들판이 보이며 민지는 말한다. “여기가 이렇게 예뻤나?” <참여학생> 김도욱(송악고3)‧박세현(송악고3)‧오세연(신평고1)‧하소이(송악고3)‧유현아(신평고2)‧윤예원(송악고3…

  10.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드넓게 펼쳐진 우강평야가 푸른 물결로 넘실거린다. 여름의 끝자락에 놓인 우강들판의 모습은 마치 짙은 초록빛 카펫을 끝없이 펼쳐놓은 듯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소반리가 위치해 있다.…

  11.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 남아 있다. 마을에서 내다보이는 고속도로와 그 너머의 아파트의 모습은 푸른 들판이 바람에 물결을 일으키는 방계리 마을 풍경과 대조돼 이질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야트막한 구릉 사이사이 자리 잡은 마을의 모습 만큼이나 아름다운 것은 마을주민들이다. 선대…

    당진시대
  12.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너른 들판과 호수, 야트막한 구름이 어우러져 경관이 빼어난 대호만. 이곳을 배경으로 붉게 떨어지는 아름다운 낙조는 보는 이의 가슴까지 붉게 물들인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갖춰져 있는 대호…

  13.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농업인 행복을 위한 농협의 요양복지사업

    …있고 20분 내로 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4300여 평의 넓고 푸른 들판의 전원적인 최적의 요양시설 부지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농협중앙회의 예산지원으로 요양시설 설립에 대한 타당성 분석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에서도 입지여건이 양호하…

    당진시대
  14. 2020.10.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 중촌 김두식寒露已起頭 (찬 이슬이 내리기 시작하는 때에)

    寒露高天碧勝藍 (한로고천벽승람) 寒露(한로)의 높은 하늘 남빛보다 푸른데 經霖稼瑞歲豊含 (경림가서세풍함) 장마를 겪은 벼 이삭이 풍년을 머금었다. 賞楓覔句吟詩閣 (상풍멱구음시각) 단풍을 감상하며 시구를 찾는 음시각이요 求道臨書洗硯潭 (구도임서세연담) …

  15. 2019.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향토문화유적 탐방에 다녀와서

    …무국장께서 오늘의 일정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차장 밖에는 시리도록 차고 푸른 늦가을 하늘, 끝도 없이 펼쳐진 넓은 들판 논바닥에는 한결같이 소먹이인 흰 랩 뭉치가 널려 있어 황량하기만 하였다. “자연으로 돌아가라”라던 낭만주의 사상가 루소는 그의 문제…

    당진시대
  16.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 엄마의 욕심에서 시작한다. 스마트폰에 젖어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푸른 들판에서, 체험 공간에서, 역사 현장에서 놀게 할 수 있을까?’가 행복배움터 두레의 고민이다. 대부분의 마을교육공동체의 고민이기도 하다. 2019년에 행복배움터 두레가 당진교…

    당진시대
  17. 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전선아 레스토랑 솔향 대표“소소한 주민들의 삶 담아내는 신문”

    큰 창 너머로 푸른 하늘과 들판이 내려다보이는 레스토랑 솔향(행정동)에서는 사시사철 날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솔향을 둘러싼 자연과 한데 어우러지도록 통나무로 지어진 이곳을 전선아 대표가 남편 권세용 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대와 전…

  18.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효재 채규흥 秋興 (가을의 흥취)

    … 설로하며 바람을 마시고 부르짖으니 早稻黃波作勝區(조도황파작승구) 올벼 푸른 파도 승구를 짓는다. 日精冷香籬落遍(일정냉향이락편) 국화의 그윽한 향기 울타리를 둘렀고 蟾光皎潔海東俱(섬광교결해동구) 달빛은 교결하여 해동이 함께하네. 烏衣應候離朱戶(오의응후…

    당진시대
  19.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소들평야에 한여름 햇살을 가득 머금은 푸른 벼들이 바람에 일렁인다. 우강면 부장리 들판 한가운데 소박한 거처를 마련한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공직에서 내려온 뒤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 누군가는 “진정한 자유(自由)란, 자…

  20.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종미 나루문학회 회장 잡초에게 배우다

    …리민족이라 불렸다. 나도 뿌리민족이어서 그런지 나이 쉰을 넘기면서부터는 푸른 들판을 보면 뛰어들고 싶고 푸성귀 냄새를 맡으면 고기 굽는 냄새보다 입맛을 당긴다. 공을 던지면 어느 정도 오르다가 포물선을 그리며 땅에 떨어지듯 이제 나도 땅으로 향하는 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