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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푸른 들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푸른 들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하루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특히 당진에서는 바다와 산 그리고 들판까지, 다양한 풍경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걷기 좋은 길들이 지역 곳곳에 마련돼 있다. 봄날 벚꽃이 흐드러진 당진천변길부터, 한여름 연꽃이 만개하는 합덕제를 중심으로 한…

  2.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충남컨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당진방송)의 2022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1분 영화’ 제작기“어서와! 영화는 처음이지?”

    …, 그리고 곧 들리는 ‘딸깍’이는 캔 따는 소리. 그제야 버스정류장 앞 푸른 들판이 보이며 민지는 말한다. “여기가 이렇게 예뻤나?” <참여학생> 김도욱(송악고3)‧박세현(송악고3)‧오세연(신평고1)‧하소이(송악고3)‧유현아(신평고2)‧윤예원(송악고3…

  3.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드넓게 펼쳐진 우강평야가 푸른 물결로 넘실거린다. 여름의 끝자락에 놓인 우강들판의 모습은 마치 짙은 초록빛 카펫을 끝없이 펼쳐놓은 듯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소반리가 위치해 있다.…

  4.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 남아 있다. 마을에서 내다보이는 고속도로와 그 너머의 아파트의 모습은 푸른 들판이 바람에 물결을 일으키는 방계리 마을 풍경과 대조돼 이질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야트막한 구릉 사이사이 자리 잡은 마을의 모습 만큼이나 아름다운 것은 마을주민들이다. 선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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