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 39회] 남도의 명산 능가산
…보니 쪽빛 바다가 시원스러운 풍광으로 다가서며 바다는 햇살을 받아 은빛 물결이 눈부신 장관으로 펼쳐진다. 마당바위에서 눈 덮인 경사길을 내려서다 다시 올라서니 재백이 고개다. 안부에서 바로 내려서면 내소사 전나무 길이다. 그러나 북쪽 길을 따라 오르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푸른 물결'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니 쪽빛 바다가 시원스러운 풍광으로 다가서며 바다는 햇살을 받아 은빛 물결이 눈부신 장관으로 펼쳐진다. 마당바위에서 눈 덮인 경사길을 내려서다 다시 올라서니 재백이 고개다. 안부에서 바로 내려서면 내소사 전나무 길이다. 그러나 북쪽 길을 따라 오르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