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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푸른 봄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푸른 봄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곡2통 주민들이 만든 ‘귀물영농조합’

    3년 숙성 개복숭아 발효진액 판매 푸른 여름빛을 한껏 머금은 개복숭아가 주렁주렁 영글었다. 당진3동 시곡천변에는 수년 전 마을 노인들이 심은 개복숭아 나무가 줄지어 있다. 봄에는 분홍 꽃잎들이 장관을 이룬다. 지난 2012년 시곡2통 부녀회원들이 개복…

  2.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작가들의 문인화 이야기

    “푸른색을 사용해 청매를 그렸습니다. 겨울 추위를 이기고 봄에 제일 먼저 피우는 꽃이 매화입니다. 매화가 추위라는 고통을 이기고 이른 봄에 피듯이 매화를 보면 남편이 떠올라 매화를 그렸습니다. 저는 2009년에 문인화를 시작했고 문인화를 그리면서 먹으…

  3. 2015.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음인 채소: 달래 소양인 채소: 냉이

    …<內經, 四氣調神大論>에서는 ‘春三月此謂發陳 天地俱生萬物以榮’이라 하여 봄에는 만물이 묵은 것에서 새것이 생겨나며, 천지 만물이 소생하고 번영하는 시기라고 언급하였습니다. 겨울동안 움츠려든 몸을 활짝 펴고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 산책을 하시거나 운동…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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