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푸짐 시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푸짐 시원'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수 있는 육마니는 육개장 및 한방보쌈 전문점이다. 특히 육마니 육개장은 시원하고 얼큰한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끌리는 매력이 있다.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깊고 진한 육수의 비밀은 24시간 직접 끓여 만든 양지 사골육수에 있다. 이 진한 사골육수에 …

  2.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겨울에는 뜨끈한 생선탕이 최고죠”

    생대구탕을 비롯해 홍어탕, 알내장탕, 아구탕 등 매콤하고 시원한 각종 생선탕을 주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무수동 생선 家가 문을 열었다. 김치운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20여 가지 재료가 들어간 육수를 바탕으로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고향 군산…

  3.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울 못지않다. 이럴 때 더욱 생각나는 것이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푸짐하게 나오는 칼국수다. 특히 당진은 바다와 밀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상 바지락 등 해물이 가득 담겨 더욱 시원함을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워질 1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

  4. 2014.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칼칼하고 시원한 동태찌개가 ‘푸짐’송산면 가곡리 큰 손 양푼이 동태찌개 서원자 대표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큰 손 양푼이 동태찌개는 이름에서 엿볼 수 있듯 푸짐한 양과 저렴한 가격대로 지역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동태와 쫄깃한 내장, 시원함을 더해주는 무 등 다양한 재료들이 푹 우러난 국물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

  5. 2014.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4인분 시키면 4인분 더!

    숯불 소갈비를 4인분(600g) 주문하면 4인분(600g) 푸짐하게 얹혀 주는 그램그램이 당진에 찾아왔다. 즉, 4만 원에 8인분을 먹을 수 있어 1인분에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소갈비를 즐길 수 있다. 양이 많아 걱정된다면 남은 소갈비를 포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