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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풀뿌리 민주주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8년

9건 · '풀뿌리 민주주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나간 30년, 앞으로 30년

    올해는 풀뿌리 지역신문, 즉 지역주간신문의 역사가 30년째 되는 해이다. 1987년 6월 항쟁 민주화의 물결이 지역신문 발행으로 이어져, 1988년 충남 홍성의 <주간 홍성>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지역주간신문이 창간되기 시작했다. 지난 30년 동안…

    당진시대
  2.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선도 자치단체로 선정

    …요해질 것”이라며 “당진시가 한 발 앞서 추진한 주민자치 사례가 전국에 풀뿌리 민주주의를 전파하는 대표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3.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 마을자치가 소통의 창구역할을 할 것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 구현과 대한민국의 지역 자치분권을 선도할 것입니다. “일자리·농업혁신·항만물류 중점” 두 번째로 활력이 넘치고 지속 가능한 경제도시 당진을 만드는데 역점을 …

  4.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에 무관심한 유권자?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 다수의 판단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다. 다수의 선택이 소수의 선택보다 타당하고 합리적이라는 믿음이 그 기반이다. 소수자의 선택권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권리도 국민 다수가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만 존중받는다. 그러나 다수결 제도가 무조…

    당진시대
  5.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_당진시의원 라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윤명수 예비후보

    …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시의원이란 지방자치법에서 보장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일선에서 봉사자이자 우리 주민들의 민의(民意)를 대변하는 소통기구다. 임기 내 주민들의 최근거리에 서서 주민들의 불만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소통중심의 의정활동을…

    당진시대
  6.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진 지역공동체를 되살려야 할 때다. 주민자치와 이·통장 주민자치위원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초이며 주민들의 여가생활 확대와 복지증진에 이바지 하는 것을 넘어, 지역현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논의하는 중요한 기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주민…

    당진시대
  7.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8년 6.13지방선거 당진시대 보도준칙] 지방선거 이렇게 보도하겠습니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 민주주의가 발달한 선진국에서는 작은 마을단위라도 대표를 선출하고 지역사회의 중요한 결정을 할 때에는 투표를 합니다. 자칫 시간이 걸리고 행정적인 낭비로 볼 수 있지만 민주적인 절차와 주민참여를 통해 건강한 사회로 성장해…

    당진시대
  8.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편집자주>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지역 풀뿌리지역언론 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에서는 <오마이뉴스 대전충청본부>와 함께 지방선거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판단을 돕고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지방분권은…

    당진시대
  9.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3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전략 공천으로 경선 갈등 최소화”

    … 3가지 부문에서 실패했다. 시민들이 후원을 통해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풀뿌리 민주주의라 생각했다. 그래서 소액 후원을 하겠다고 당 사무실에 후원함을 뒀다. 후원함이 당 사무실을 찾는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줬던 것 같다. 한편 국민이 가진 피선거권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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