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미술관 가을 나들이자연과 사람 하나의 작품이 되다
…. 가을의 아미미술관은 봄과 여름을 지나 더욱 풍성하다. 자연은 하나의 그림이 되고, 그 안에 시가 있고 노래가 흐른다. 미술관으로 발을 들여 놓으면 삐걱대는 나무 바닥에서 그 옛날 초등학생 아이들의 웃음이 묻어난다. 아이들이 없어 문을 닫은 시골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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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풍경과 그림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 가을의 아미미술관은 봄과 여름을 지나 더욱 풍성하다. 자연은 하나의 그림이 되고, 그 안에 시가 있고 노래가 흐른다. 미술관으로 발을 들여 놓으면 삐걱대는 나무 바닥에서 그 옛날 초등학생 아이들의 웃음이 묻어난다. 아이들이 없어 문을 닫은 시골의 …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 이번엔 발아래를 살펴보자. 앙증맞은 애벌레들의 사랑 고백과 익살맞은 그림이 웃음을 자아낸다. 수암골 둘레길을 따라 걸어 내려오면 소나무가 어울리는 풍경과 접시꽃 정원, 애드벌룬, 이상한 화장실 등의 작품이 계속 이어진다. 특히 발레리나와 뚱보가족,…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눈 내리는 풍경이 커다란 창밖에 그림처럼 펼쳐지는 곳, 봄이 오면 손수 심은 100여 종의 야생화가 피어나 자연과 미술이 하나 되는 공간이 송악읍에 문을 열었다. 문화의 불모지와도 같은 당진에 새로운 문화공간 ‘아트송악(An’s 갤러리, 관장 정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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