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8 · 지역사회 · 김기연
[풍경] “이 나무가 무슨 나무인고?”
군비 5백만원을 들여 조성한 나무들이 덩굴이 휘감겨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됐다. 문제의 장소는 도비도에서 삼길포 방면으로 가는 도로 중간에 위치한 검문소 근처의 담수호 둑. 당진군에서 지난 1999년 군비 5백만원을 들여 700m에 이르는 둑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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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풍경 나무가'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9.18 · 지역사회 · 김기연
군비 5백만원을 들여 조성한 나무들이 덩굴이 휘감겨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됐다. 문제의 장소는 도비도에서 삼길포 방면으로 가는 도로 중간에 위치한 검문소 근처의 담수호 둑. 당진군에서 지난 1999년 군비 5백만원을 들여 700m에 이르는 둑 위에 …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장 쪽을 보노라면 산등성이를 따라 무성하게 잎을 드리운 나무들로 멋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그러나 부임하던 25년 전 당시에 그 곳은 나무 한그루 풀 한 포기 없는 민둥산 언덕이었다. 당시 교감선생님과 담임교사들 그리고 모든 학생들이 산의 경사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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