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가을에 가 볼 만한 곳] 충남지역 핑크뮬리·코스모스·억새 등 가을 정취 물씬
…털같은 은빛 이삭이 나부끼는 팜파스그라스와 몽환적인 핑크뮬리가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해 가을사진을 찍기 좋은 ‘인생샷’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네비게이션 주소: 태안군 남면 연꽃길 70 ▪이용요금: 일반 9000원. 청소년(초·중·고) 7000원, 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풍경 노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털같은 은빛 이삭이 나부끼는 팜파스그라스와 몽환적인 핑크뮬리가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해 가을사진을 찍기 좋은 ‘인생샷’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네비게이션 주소: 태안군 남면 연꽃길 70 ▪이용요금: 일반 9000원. 청소년(초·중·고) 7000원, 유…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취재·보도됩니다. 송악읍 오곡리는 봄과 여름에는 초록 들판을, 가을에는 노란 들판을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송악읍 곳곳이 도시로, 공단으로 개발됐지만 오곡리는 여전히 정겨운 농촌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바루미산 아래에 있던 ‘바래미’ 오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