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그 정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차 기대하기 어렵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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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풍경 대호지'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그 정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차 기대하기 어렵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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