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자원봉사자들이 눈물로 그린 기념벽화
… 차가 벽화에 넋이 나가서 가지 않자 뒤에 있던 차가 빵빵거렸다. 이런 풍경에 자원봉사자들이 웃고 기뻐하더니 그런 차가 흔해지자 나중에는 화난 운전자에게 손을 흔드는 여유까지 부렸다. 지나가던 시민이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만두와 호빵을 사왔다. 아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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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풍경 신난다'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차가 벽화에 넋이 나가서 가지 않자 뒤에 있던 차가 빵빵거렸다. 이런 풍경에 자원봉사자들이 웃고 기뻐하더니 그런 차가 흔해지자 나중에는 화난 운전자에게 손을 흔드는 여유까지 부렸다. 지나가던 시민이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만두와 호빵을 사왔다. 아시는 …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 개미도서관 옆 썰매장에 모인 아이들. 처음 타보는 썰매를 마냥 신기해 하더니 금새 익숙한 자세로 누가 누가 빨리가나 시합을 한다. 한겨울의 동장군도 비껴간 아이들의 썰매타기. 올겨울은 자녀들과 함께 썰매를 타보는 것은 어떨까? 장세범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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