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정성껏 만든 음식은 손님들의 허기를 달래줬고, 따듯한 위로가 됐다. 전 풍림가든 자리로 이전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전주식당이 지난 1일 전 풍림가든 자리(도미노피자 옆)로 이전 개업했다. 양미순 대표는 “주변에 원룸이 많아 젊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풍림가든 손님들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정성껏 만든 음식은 손님들의 허기를 달래줬고, 따듯한 위로가 됐다. 전 풍림가든 자리로 이전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전주식당이 지난 1일 전 풍림가든 자리(도미노피자 옆)로 이전 개업했다. 양미순 대표는 “주변에 원룸이 많아 젊은 …
2004.11.01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 1994년 문을 열어 지금까지 한 자리에서 손님맞이를 해온 풍림가든이 지난달 12일 확장개업했다. 처음부터 한결같은 음식맛을 선보여온 김재선(46) 대표는 “이 모두 손님들이 풍림가든을 아껴준 덕분”이라고 말한다. “그동안 우리 풍림가든을 찾아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